지나친 조기 사교육이 지워가는 우리 아이의 꿈 공익광고
Advertising
학업 위주의 시간표 속에서 잊혀진 아이의 '놀이'와 '상상', 그리고 '꿈꾸는 시간'의 소중함을 환기시키고, 부모가 아이의 진짜 마음과 시간을 다시 들여다보게 하는 공익광고
아이가 스스로 짠 시간표를 통해 ‘놀고, 상상하고, 꿈꾸는 시간’의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학업 중심의 하루에 묻힌 아이의 진짜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며, 부모가 아이의 시간과 감정을 다시 생각해보도록 유도합니다.
디자인. 한예림
Project Detai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