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잔상집
Visual Information Design
여행에서 느낀 ‘감정’을 카테고리로 묶은 자필 여행 에세이
위치나 일정 같은 정보 대신, 여행 중 마주한 감정을 네 가지 색 ‘기쁨’, ‘우울’, ‘당황’, ‘따뜻함’ 으로 분류해 전합니다. 직접 찍은 사진과 일러스트를 함께 엮어, 여행이 남긴 잔상과 순간의 온도를 담았습니다.
디자인. 김지윤
Project Details
여행에서 느낀 ‘감정’을 카테고리로 묶은 자필 여행 에세이
위치나 일정 같은 정보 대신, 여행 중 마주한 감정을 네 가지 색 ‘기쁨’, ‘우울’, ‘당황’, ‘따뜻함’ 으로 분류해 전합니다. 직접 찍은 사진과 일러스트를 함께 엮어, 여행이 남긴 잔상과 순간의 온도를 담았습니다.
디자인. 김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