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폭력에 대한 경각심과 올바른 언어 문화 확산을 위한 공익 광고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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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가 지닌 힘에 대한 경각심을 상기시키는 공익광고
한국에는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말이 씨가 된다’라는 속담은 우리의 말이 생각보다 큰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모두 누군가를 차별하고 비난하는 말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일상 속에서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깊은 상처를 남길 수 있습니다. 특히, 현대 사회에서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막론하고 다른 사람을 차별하고 비난하는 말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이 지닌 힘을 상기시키며, 더 나은 소통을 위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공익 광고 포스터를 제작하고자 합니다.
디자인. 홍승우
Project Detai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