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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Information Design
AI 창작물의 가치를 인간이 부여하는 시집
과거에는 예술이 인간만의 영역이라고 여겼지만, 현재 AI도 예술을 생산할 수 있게 되면서 그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이 변화 속에서 AI가 지은 시를 통해 두 개의 선택지를 제안한다. AI의 예술 생산 능력에 집중할 것인지, 인간의 경험과 사고를 바탕으로 AI의 예술을 향유할 것인지.
디자인. 홍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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