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들
Individual Project
선천적 시각장애인이 예술 활동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창작하며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된 다감각 기반 인터랙션 디바이스
태어날 때부터 세상을 눈으로 볼 수 없던 이들, 선천적 시각장애인에게, 예술은 늘 먼 이야기처럼 여겨졌다. 형태를 모르고, 색을 몰라서가 아니다. ‘느낀다’는 방식이 다를 뿐이기 때문이다. 제품은 예술이 누구에게도 닫히지 않도록, 모두가 그 안에서 자신만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새로운 창작의 바다로 함께 항해한다.
디자인. 김도영
Project Detai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