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의 부실 시공으로 인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는 현실을 고발하는 공익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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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공사: 가려진 구조, 감춰진 양심
최근 여러 지역에서 발생한 건축물 붕괴 사고는 건축 과정의 안전 불감증과 부실 시공의 심각성을 드러냈다. 특히 외형적으로는 멀쩡하지만 내부에는 스티로폼, 모래 등 부적합한 자재가 사용된 사례가 사회적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이 공익광고는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의 실체를 시각적으로 드러냄으로써 국민의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한다.
디자인. 강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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